반응형
오정연 전 아나운서의 모자 광고이다.
평소 색깔별로 쟁여두고 가장 많이 쓰는 모자 브랜드인 ROH SEOUL
서교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윗층에-디자이너의 실제 생활하는 집을 그대로 옮긴 전시, House of ROH를 오픈했다기에 총총 가보았다😀
우리 집에서도 스쿠터 타고 10분 거리라 이웃집 마실가는 기분~🎶
책과 그림 속 혼자 분위기 잡았다가, 뉴진스 뮤비같은 캠코더 체험에 급 신났다가,
곳곳에 숨겨진 스탬프 미션도 수행하고, 종이포토도 찍고 놀고 하면서-
예쁜 모자뿐 아니라 감각적인 신발, 옷, 가방, 소품들에 시선 빼앗기다
어느새 예상했던 방문시간 휘리릭 초과..😅💦 다
음일정 때문에 부랴부랴 나오느라 못한 게 많아
곧 또또 갈 예정
자신의 애마 오토바이와 함께 한 샷 남기는 오정연의 센스~
반응형
최근댓글